감자꾸러기 주현호 대표, 산학연협력 EXPO 앵커사업 2개 부문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수상
감자꾸러기 주현호 대표가 9월 30일 산학연협력 EXPO에서 앵커-AI Solution 우수상(강릉페이 UX 개선)과 앵커사업 참여 우수사례 최우수상(창업교과목 수강을 통한 지역 산업체 디지털 소외 문제 해결)을 받았다. 두 상 모두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이다.
감자꾸러기 주현호 대표가 한림대학교 앵커사업단 소속 학생으로 참가한 2026 산학연협력 EXPO에서 서로 다른 두 분야의 상을 받았다. 앵커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 사례 경진대회의 앵커-AI Solution 분야에서 우수상을, 앵커사업 참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두 상 모두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이다. 대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열린 EXPO 안에서 진행됐다. 앵커-AI Solution 우수상 수상작은 ‘내 돈이 내 편인 앱, 강릉페이 UX 개선 프로젝트’다. 강릉페이 이용자 7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여기서 나온 개선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 형태로 발전시켰다. 앵커사업 참여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작은 ‘창업교과목 수강을 통한 지역 산업체 디지털 소외 문제 해결’이다. 창업교과목에서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사업자와 고객의 요구를 분석하고, AI 기반 진단 서비스를 개발했다. 베리타스알파는 “특히 주현호 학생은 이번 EXPO에서 서로 다른 두 분야에서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지역문제 해결과 학생 주도형 혁신활동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고 보도했다. 이번 EXPO에서 한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모두 4건을 수상했다. 방기석 교수가 앵커-Festival 분야에서 ‘지산학 협업 기반 지역문제 해결을 통한 동해시 AI 전환 가속화’로 우수상을, WANG LIN 학생이 ‘1,000km 떨어진 타국에서 조금씩 자라난 나’로 장려상을 받았다. 한림대는 ‘지역 맞춤형 디지털 평생교육 혁신’을 대표 성과로 내세워 EXPO에 참가했다. 출처: 베리타스알파, 「AI/디지털 기반 평생교육 혁신 성과 선보여…」(김하연 기자). 온새마루와의 연결 수상작 가운데 ‘창업교과목 수강을 통한 지역 산업체 디지털 소외 문제 해결’은 춘천 후평동 미용실 넘버나인 프로젝트다. 이 사례에서 얻은 방식이 온새마루 소상공인 과정 의 바탕이 됐다. 이 최우수상과 앵커 AI-Solution 분야 우수상(강릉페이 UX 개선 프로젝트)은 모두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