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꾸러기 주현호 대표, AI 로컬임팩트 포럼 연합발표회 최우수상
주현호 대표가 5월 28일 한림대학교에서 열린 ‘AI 활용 대학생 로컬임팩트 포럼’ 연합발표회에서 넘버나인 팀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춘천 후평동 미용실의 디지털 전환 사례를 발표했다.
감자꾸러기 주현호 대표가 넘버나인 팀으로 5월 28일 한림대학교 Station C에서 열린 'AI 활용 대학생 로컬임팩트 포럼' 연합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포럼은 한림대학교와 경북대학교, 순천대학교가 루트임팩트와 함께 연 행사로, AI로 지역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넘버나인 팀은 춘천 후평동의 시니어 1인 미용실 사장님을 위해 만든 'N9 HAIR SALON' 온라인 예약 시스템으로 발표했다. 전화로만 예약을 받던 가게에 네이버 플레이스와 AI 헤어 진단 서비스를 연결해, 사장님이 새로 배우지 않아도 자동으로 운영되는 예약 체계를 만든 점을 소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앞서 2026학년도 1학기 한림대학교 지역사회 문제해결 PBL 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소상공인 과정으로 이어진 사례 같은 넘버나인 사례가 AI를 활용한 대학생 연합 발표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온새마루의 소상공인 과정 은 이 사례를 교육으로 옮긴 것이다. 수강생은 가게의 네이버 플레이스를 직접 고치고, 고치기 전후의 유입 수를 통계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