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꾸러기 주현호 대표, 강릉페이 UX 개선으로 전공 전시회·PBL 경진대회 우수상 2건
주현호 대표가 마카모예 팀으로 진행한 ‘강릉페이 UX 개선’ 프로젝트가 제18회 디지털인문예술전공 프로젝트 전시회와 한림대 지역사회 문제해결 PBL 경진대회에서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PBL 경진대회 우수상은 총장상이다.
감자꾸러기 주현호 대표가 마카모예 팀으로 진행한 강릉페이 UX 개선 프로젝트가 우수상 2건을 받았다. 첫 번째는 2026 제18회 디지털인문예술전공 프로젝트 전시회 우수상이다. 수상작은 ‘강릉페이 UX 개선 프로젝트’다. 두 번째는 2026-1 한림대 지역사회 문제해결 PBL 경진대회 우수상(총장상)이다. 이 대회에서는 ‘강릉 시민을 위한 로컬 결제 경험 개선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발표했다. 프로젝트는 대규모 업데이트 뒤에도 남아 있던 시니어 사용자의 금융 불안에서 출발했다. 팀은 강릉 지역화폐 앱 강릉페이를 사용자가 원하는 순간 막힘없이 자기 돈을 다룰 수 있는 흐름으로 다시 설계했다. 막힌 지점을 먼저 확인하는 방식 강릉페이 UX 개선은 이용자 7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으로 문제를 찾고, 그 결과를 실제 서비스 형태로 만든 프로젝트다. 디지털 서비스 안에서 이용자가 어디서 막히는지를 현장에서 먼저 확인했다는 점이 온새마루의 교육 방식과 닿아 있다. 온새마루는 교육 현장에서 참가자가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를 회차별로 기록하고, 그 기록을 기관 담당자 보고서로 전한다. 지역사회 문제해결 PBL 경진대회 우수상은 총장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