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꾸러기 김동연 대표, 후평동 상인회 생성형 AI·네이버플레이스 교육 7회 진행
김동연 대표가 2026년 여름방학에 후평3동 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상인회 회원과 가족, 상점가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와 네이버플레이스 교육을 7회, 총 10시간 30분 진행했다.
감자꾸러기 김동연 대표는 2026년 여름방학 동안 후평동 상인회에서 ‘생성형AI 및 네이버플레이스 등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7월 21일을 시작으로 8월 4일, 11일, 14일, 18일, 25일, 28일까지 모두 7회였고, 회당 1시간 30분씩 총 10시간 30분이었다. 장소는 후평3동 사무소 대회의실이었다. 대상은 상인회 회원과 회원 가족, 상점가 소속 직원 등 소상공인이었다. 강의는 네 가지로 구성했다. 생성형 AI로 상점가 홍보 전략 세우기, 네이버플레이스 등을 이용해 매출 올리기, 유튜브와 쇼츠를 만들어 홍보하기, 네이버폼으로 고객 만족도 설문조사 하기다. 후평동 상인회는 상권 위축을 타개하려고 앞서 한림대에 직접 도움을 요청했고, 그 결과 학생들이 지역 점포를 찾아가는 실습 수업이 이뤄졌다고 한림대신문은 보도했다. 이번 교육도 같은 상인회와 함께했다. 교육을 마친 뒤 상인회장 직인이 찍힌 강사활동증을 받았고, 상인회는 추가 교육을 요청했다. 온새마루와의 연결 온새마루 소상공인 과정 은 가게의 네이버 플레이스를 직접 고치고, 고치기 전후의 유입 수를 통계로 확인하는 과정이다. 이 교육에서 다룬 네이버플레이스 활용과 고객 만족도 설문은 그 과정이 다루는 내용과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