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꾸러기 주현호 대표, 제3회 사회적가치페스타 UIA 포럼 세션 기획·운영과 포스터 제작
감자꾸러기 주현호 대표가 UIA 1기 한림대학교 대표로 9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 연계 세션 ‘2026 UIA x 한양대학교 넥스트 임팩트 포럼’을 기획·운영하고 포스터를 제작했다. 청중이 QR로 참여하는 실시간 세션은 직접 개발했다.
감자꾸러기 주현호 대표는 대학임팩트얼라이언스(UIA) 1기 한림대학교 대표로 활동하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 연계 세션 ‘UIA x 한양대학교 넥스트 임팩트 포럼: 대학의 미래, 미래의 대학’을 학생기획단 기획팀으로 준비하고 운영했다. 포럼은 9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서울 코엑스 307호에서 열렸다. UIA는 9개 대학 11개 캠퍼스가 함께하는 대학 연합 사회혁신 네트워크다. 주현호 대표는 포럼 포스터를 디자인했다. 포스터에는 ‘세상이 우리의 캠퍼스, 대학의 경계를 허물다’라는 문구를 담았고, 사전등록 QR코드를 넣었다. 포럼은 오프닝, 전문가 발제, 춘천 임팩톤 우수팀 발표, 한양대 사회혁신 교과·비교과 우수팀 발표, 청중과 함께하는 인터랙티브 세션의 다섯 부분으로 구성됐다. 마지막 인터랙티브 세션은 주현호 대표가 개발하고 현장에서 운영했다. 참석자는 화면에 띄운 QR코드로 질문에 답했고, 응답은 바로 화면에 나타났다. 패널은 그 결과를 보며 이야기를 이어 갔다. ‘내가 생각하는 미래의 대학은 ___’ 문장 완성에는 41명이 참여했고, UIA는 이날의 응답과 사전에 모은 의견을 정리해 미래 대학의 원칙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소셜임팩트뉴스는 보도했다. 온새마루와의 연결 참여자가 생각과 막힌 지점을 현장에서 바로 남기고, 그것이 화면에서 바로 읽히는 구조는 온새마루가 교육에서 쓰는 방식과 닿아 있다. 온새마루의 키오스크 연습 화면은 참가자의 입력이 8초 동안 없으면 강사 화면에만 표시를 띄워, 강사가 막힌 지점을 바로 알고 돕게 한다. 포럼의 주제도 온새마루의 구조와 같은 방향이다. 한양대 박준규 부단장은 이 포럼에서 “미래 대학은 지역사회를 연구하는 곳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배우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온새마루는 강원 대학생을 강사로 길러 복지관, 경로당, 상인회로 보내 지역 안에서 배우고 가르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UIA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경주에서 임팩톤을 이어 연다. 출처: 소셜임팩트뉴스, UIA 인스타그램(@uia_impact).